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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철도승차권 현금영수증 발행
운영자
철도승차권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행이 이르면 올해 10월부터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금년 10월부터는 철도승차권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하도록 현재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가맹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27일자 국제신문 기사내용 중 '국세청의 유권해석 내려지지 않았다', '현금영수증 발급의무가 없다' 등의 민원 답변내용은 신규자가 업무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잘못 답변한 것"이라며 사과했다.



유홍천 승차권전산부장은 "지난해 12월 철도요금이 소득공제대상인지 국세청에 질의해 '철도요금은 조세특례제한법시행령 제121조2항에 열거되지 않았으므로 소득공제 대상임'을 3월말에 회신받았다"며, "이때부터 현금영수증 발급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며 정부의 현금영수증제도 시행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전산시스템 구축과 가맹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되는 10월부터는 전국에서 철도승차권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에 최대한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edlee@mail.korail.go.kr)

- 코레일 뉴스 발췌 -